제이앤코어 기술팀 공식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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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풀스택 엔지니어 검토 완료
답변 일시: 2026-09-29 16:40:00 거래처별 특약 단가와 수량별 할인율을 담당자 머릿속 기억이나 수기 엑셀에 의존하면, 바쁠 때 오타로 마진을 까먹거나 담당자 부재 시 업무가 멈추게 됩니다.
이 부분은 단가 우선순위 규칙을 DB에 넣어두면 2주 안에 깔끔하게 자동화됩니다.
1. 거래처별·수량별 단가 자동 호출
시스템에 ① 품목 기본 단가, ② 거래처별 약정 단가, ③ 발주 수량 구간별 할인율을 등록해 둡니다. 주문 입력 화면에서 거래처와 원단 품목을 고르는 즉시 그 거래처에 적용되는 단가와 최근 3번의 출고 단가 이력이 화면에 자동으로 뜹니다.
2. 단가 오타 및 역마진 경고
현장 협의로 단가를 직접 수정하더라도 원가 이하로 내려가거나 직전 거래가 대비 10% 이상 차이가 나면 화면에 바로 경고창을 띄워 실수로 싸게 나가는 사고를 막아줍니다.
3. 거래명세서 발행 및 미수금 자동 합산
수량을 넣고 저장하면 해당 거래처의 이달 미수금 잔액에 자동 합산되며, 거래명세서 PDF 인쇄 및 카톡 공유 링크 발송이 한 번에 처리됩니다. 기존에 쓰시던 단가 엑셀 파일만 주시면 데이터 이관까지 포함해 2주 스프린트(300만 원)로 완성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