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프로덕트 메뉴에 '자산이력' 보고 너무 반가워서 글 씁니다 ㅠㅠ 저희 회사에 노트북 20대랑 데스크탑 15대 정도 있는데요. 매번 퇴사할 때마다 충전기 빼먹고 반납하고, 누가 무슨 장비 가져갔는지 엑셀이랑 안 맞아서 총무인 저만 매번 깨집니다... 혹시 기존에 쓰던 장비 엑셀 목록만 있으면 진짜 바로 쓸 수 있나요? QR 라벨도 일반 프린터나 라벨기로 뽑을 수 있는 건가요?
제이앤코어 기술팀 공식 답변
VERIFIED
시니어 풀스택 엔지니어 검토 완료
답변 일시: 2026-09-29 11:30:00 사내 노트북과 모니터가 20~30대를 넘어가면 단순 보유 목록이 아니라 누가 언제 받아갔고 반납할 때 구성품을 다 챙겼는지 이력이 남아야 분실을 막을 수 있습니다.
자산이력(AssetPilot) 시스템은 총무 담당자 혼자서도 바로 세팅해 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1. 기존 자산 엑셀 파일 일괄 등록
지금 관리하시는 엑셀 파일(모델명, 시리얼 번호, 구매일, 현재 사용자 등)을 그대로 올리시면 자산 고유 번호가 자동으로 붙으면서 한 번에 등록됩니다. 일일이 손으로 다시 치실 필요가 없습니다.
2. 충전기·마우스 등 부속품 반납 체크리스트
노트북을 등록할 때 정품 충전기, 마우스, 파우치 같은 기본 구성품을 같이 묶어둘 수 있습니다. 퇴사자가 장비를 반납할 때 각 구성품 회수 여부와 파손 상태를 체크해야만 반납 완료로 넘어가기 때문에 충전기를 빼먹고 반납하는 일을 막아줍니다.
3. 일반 A4 라벨지 및 라벨 프린터 인쇄 지원
[QR 라벨 인쇄] 버튼을 누르면 일반 사무실 복합기에서 쓰는 A4 라벨지(폼텍 규격)나 브라더·엡손 같은 소형 라벨 프린터로 바로 뽑아 붙일 수 있습니다. 붙여둔 QR 코드를 휴대폰 카메라로 비추면 그 장비의 사양과 역대 사용자 기록이 바로 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