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화/목요일마다 정기배송 나가는 꽃 구독 서비스입니다.
고객들이 카톡으로 '이번 주는 여행 가니까 금요일에 보내주세요', '이사 가서 주소 바꿉니다' 연락이 오는데
엑셀에 반영하다가 누락해서 옛날 주소로 꽃을 보내버리는 사고가 잦습니다. 고객이 직접 배송일 변경하는 화면 가능한가요?
제이앤코어 기술팀 공식 답변
VERIFIED
시니어 풀스택 엔지니어 검토 완료
답변 일시: 2026-09-03 15:40:00
정기구독 서비스에서 이번 주 건너뛰기나 배송 요일·주소 변경을 카톡으로 받아 직원이 엑셀에 손으로 고치다 보면 반드시 누락 사고가 납니다.
고객이 직접 바꾸고 송장 양식까지 바로 나오는 구조로 2주 안에 해결됩니다.
1. 알림톡 링크로 로그인 없이 직접 변경
배송 마감 이틀 전에 고객에게 안내 카톡 링크가 자동으로 갑니다. 고객은 앱을 깔거나 아이디로 로그인할 필요 없이 링크만 눌러서 [이번 주 쉬어가기], [수령 요일 변경], [배송지 주소 수정]을 직접 누르면 끝납니다.
2. 발송 마감 시간 이후 자동 잠금
꽃 시장 사입과 포장이 시작되는 마감 시간(예: 화요일 배송분은 월요일 오전 10시)이 지나면 이번 주 내역은 자동으로 잠겨서 고객이 임의로 못 바꾸게 막고, 그 이후 변경 건은 다음 회차부터 적용되게 분리합니다.
3. 확정 명단 택배 송장 엑셀 출력
변경 사항이 반영된 이번 주 최종 출고 명단을 택배사 프로그램 업로드 양식으로 바로 내려받아 오배송을 막을 수 있습니다. 2주 스프린트(300만 원) 범위입니다.